해협이주민들 : 건너는 사람들 되찾을 것을 프랑스에 요청

해협이주민들 : PM은 건너는 사람들을 되찾을 것을 프랑스에 요청한다.

해협이주민들

해협이주민들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프랑스가 영국 해협을 건너는 사람들을 “탈환”하는데 동의해줄 것을 요구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게 27명이 사망한 비극이 되풀이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더 빨리 더 나아가기 위한 5가지 조치를 지시하는 편지를 보냈다고 총리는 밝혔다.

그는 해협을 건너는 사람들에 대한 반환 협정은 “즉각적이고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앞서 한 정부 소식통은 영국과 프랑스가 “긍정적인” 회담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번 사고는 영국 해협에서 발생한 익사사고 중 가장 큰 인명피해를 기록했으며 남성 17명, 여성 7명, 어린이 3명을 포함했다.

존슨 씨는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제시한 다섯 가지 단계는 다음과 같다고 밝혔다.

미국은 프랑스와 양자간 반환협정에 대한 즉각적인 작업과 더불어 영국-EU 반환협정을 수립하기 위한 회담도 진행하고 있다.
존슨 장관은 “이 위험한 항로를 통해 해협을 건너는 이주민들을 다시 데려오기로 한 프랑스와의 합의가 즉각적이고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애들러: 왜 정치가 이주민에 대한 논쟁을 지배하고 있는가?
영국 관리들은 목요일 오후 프랑스로 가서 동종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내무부는 프리티 파텔 내무장관과 제럴드 다르마닌 프랑스 내무장관이 23일 회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앞서 파텔 여사는 하원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빠른 해결책은 없다”고 말했으나 프랑스측과 대화해 더 많은 경찰관을 투입할 것을 제안했으며 영국해협의 공동 순찰을 계속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그녀는 “장기적인 유인 요인”을 해결하고 사람들을 “화물”로 취급하는 범죄 집단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피에르 앙리 뒤몽 칼레 하원의원은 합동순찰은 미친 짓이라고 일축하며 해안선을 따라 아무것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랄드 다르마냉 프랑스 내무장관은 지방검찰이 가중된 과실치사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생존자 2명이 프랑스의 한 병원에서 중태에 빠져 저체온증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RTL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한명은 이라크인이고 다른 한명은 소말리아인”이라고 말했다.

18일 사망자들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났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유럽 각료회의를 긴급 소집해 건널목을 막는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프랑스가 영국으로부터 추가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라며 당국이 이민자들에게 프랑스에 머물 수 있다고 말했지만 영국에 도착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영국은 지난 7월 국경확보를 위해 2021~22년 동안 프랑스에 6270만 유로(5400만 파운드)를 지급하기로 합의했지만, 국경을 넘는 사람들이 계속 늘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연초 이후 프랑스 북부에서 밀수업자 1552명이 체포됐고 44명의 밀수업자 네트워크가 해체됐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올해 영국으로의 해협 횡단 시도가 4만7000건 발생했으며 7,800명이 구조됐다고 말했다.